돌준맘 in 진주새 창 열림
페이지 정보

본문
즐겁게 여행 다녀왔는데 무리했던 탓일까감기가 씨게 걸렸습니다.. 내 목소리 내놔..이번 월간 임박지는 향수 만들기 ~영우 생일 기념 하기로 했는데 9월에 출장이 많다길래 미리 땡겨했습니다! 어딘가 노트들이 익숙하시다구요?껄껄 ^^ 룸스레이로 쓰고 싶어서 테라피st로 만들었어요. 자연의 느낌 뭐 그런거~ 셋 다 완성된 향이 너무나도 다름ㅋㅋㅋㅋ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기도 해 향을 너무 맡았더니 어질 배고파서 배 채우러 왔습니댜 영우미가 챙겨온 서프라이즈 아 랜덤에 또 환장하잖슴^^ㅋㅋㅋㅋㅋ엥 1도 안 겹침아크릴 스탠드, 카라비너, 키링 근데 영우가 알린 키링 못생겼다고 나한테 버렸다ㅋ(땡큐) 뽑기방에서 각자 15,000원씩 즐기기로 했는데 마땅한게 없어서 가챠샵으로 넘어옴쌍둥이 키티 뽑아야겠어요. 3번째 도전에 나왔습니다 키티~~~ 이 말은 뭐다? 애들은 갖고 싶지도 않은 쿠로미와 폼폼이를 가지게 된•••아 미친 메지루시는 못 참겠다. 키티 염불 + 포차코까지 ok 하고 돌렸는데 그 어떤 것도 이뤄지지 않음4번이나 돌렸는데 개빡 ㅜ 진주출장샵 하 ㅜ(폼폼푸린은 영우 줌ㅋ ㅋ ㅋ) 당근으로 새 주인들한테 보내줬다는 해피 결-말 행복하자 임박지~택시 flex한 영우미는 모르는 뒷 이야기 버스 기다리는데 지미나가 냅다 소리치며 먼저 가래 향수 만든거 잃어버림 ㅋ ㅋ ㅋ ㅋ 갔던 오락실 돌아보는데 하도 많이 들어가서 감도 안잡힘역시 친절한 대한민국임 뽑기방 입구 박스 있는 곳에 누가 올려두심 이제 가방 큰 거 들고 다녀라^^ 옴마랑 트레이더스 왔어요. 지나가는데 충격파 치료 해보라고 권유하심 엄마가 앉길래 나도 앉음 일단 살 순 없어요.(앉으면서 가격 스캔했는데 400넘음;;) 20분 야무지게 즐기고 갑니다~ 근데 효과가 있는 것 같긴해 받고나니 시원함출근 전 부지런 떨어봤습니다. 한정선 그릭요거트 먹겠다고 오픈런ㅎ미친 블루베리 일등;;톡톡 터지는 식감이 반칙임 먹고 오헤시오 팝업까지 구경하고 출근 완 네 먹으러 출근하는거 맞아요 이런 낙으로 나름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는중 은밀하게 미수다 하고 있다길래 넘어갔습니다 ㅋ집 갈 생각은 없는 그녀들..비오니까 이만 가실게요 근데 군자 맛집 너무 진주출장샵 많다 ~~~~드디어 한국 들어온 막둥이 오랜만에 임씨 딸램들 모였어요✌✌ 늘 품절되서 못 먹었던 백설기 드디어 먹었음 역시 글루텐프리 일티어~여름이니까 빙수도 꼭 먹어주길 바래우유 얼음이 아주 맛도리야한손 무겁게 나요니네 가요~~얼마만에 보는거니 애들아 전에는 오픈근무 퇴근하고 보고 그랬는데 출근시간 바뀌면서 아예 못 봄 ㅜ 나요니가 미국 출장가서 사 온 기프트 랜덤 뽑기 타임~오랜만에 가위바위보 잘하고 싶은 순간이였음 우리들의 공통 핫템 민트캔디 통이 너무 귀엽다고요 원픽 뺏길까봐 조마조마 했는데요 다들 내 원픽은 후보에도 없었대ㅋ 개이득ㅋ 사이좋게~ 평화롭게 ~ 원하는거 겟챠했습니다 ㅋㅋㅋㅋ갑자기 짜계치가 땡겨버린 그녀들은 퇴근하고 노룬산으로 향해••• 역시 노동하고 먹으니까 맛 좋다요즘 계속 머리가 핑 돌면서 급 피로해짐처음 겪는 어지러움에 무서워서 병원 갔습니다.. 전정신경염일 수도 있다구 약 지어주심다행히 약 먹고 증상은 사라졌는데 나이 먹으니까 이제 별 게 다 생기네 ㅋ 아 그리고 약국 바꿈ㅎ이유: 할부지 약사님이 갈 때마다 진주출장샵 비타음료 챙겨줌엥 나 지디 생일 기념으로 온 거 아님~ 그치만 축하는 합니다 저도 드디어 와봤습니다. 하이디라오 맛있고 서비스가 좋긴하댜~ 그치만 너무 비싸! 신디 떠난다…..♀️ 일 년에 한 번 보기도 힘들었는데 덕분에 이번 년도는 3번이나 보는ㅋㅋㅋ 10월에 만나요~~~회 먹으러 갔지만 회 사진 까먹음 광어 우럭 참돔 먹었어요~ 2차에서 영짱이 소맥 시켰는데 소주맛이 너무 난대 비지걸이 빨뚜 때려 넣는거 봤다고 •••옆에 보니 맞음 ㅋㅋㅋㅋ 저 큰 병이 너무 폭력적이에요 ㅜ피곤도 잊을만큼 오랜만에 넘 즐거웠쟈나오늘은 쌀국수 시켰는데 완전 맛있었음!!!!!!! 역시 왕기문픽은 실패없군ㅋ 근데 양이 좀 적었어 이때까진 몰랐지.. 쌀국수가 불러 올 미래를..와 얼마만에 보는 무지개인지 카메라에 잘 안 담겼지만 너무 아름다워용아 배고파 진심 개배고파요 미쳤나 거의 굶은 수준이야 집 갈 힘도 없어서 양꼬치 때리고 이곳저곳 구경 영훈스가 키티아이스크림 뽑아줬다~~~ 야르 나솔 애청자라 반가운 쿠키약국ㅋㅋㅋㅋㅋㅋ 영짱 인공눈물이 쏘아올린 파워씨 진주출장샵 ⚡️⚡️영짱이 준 무쿠미로 오늘 버틴다.. 오늘의 투게더 런치푸드는 신전 맵닭맛은 있는데 물림 5년동안 쓴 미니와 이별해요.. 배터리 빨리 닳는건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 카메라까지 말썽 ㅜ 가격 오르기 전에 바꿔버렸음~~~ 컴활 시험 보러 다닐 때 콩물 포장해서 먹었던 추억의 진주회관 여름 끝나기 전에 콩국수 먹어주러 왔습니다 ⛱️ 평일 1시 30분인데도 웨이팅 있음;근데 회전이 빨라서 5분도 안 기다리긴 했어 앉자마자 결제하고 3분 안에 콩국수 나오길래 다 오면 입장하는거 이해 완 ㅋ사진으로 봐도 느껴지는 농도감 고소짭짤하니 이미 간이 되어 있음!! 올 여름 다 즐겼다.이젠 보내줄테니 빨리 가을이 오길밥 먹고 소화시킬 겸 남대문 구경 갔어용 호떡은 어딜가나 입구컷 ㅜ 그동안 잘못을 많이 하긴 했나봐 명가주방 사장님 유쾌하심 다른 가게 구경하는데 자연스레 인도함 가위 할인은 안해줬지만 선물로 젓가락 주셨어요. 젓가락질 못하는거 어케 알고~↔️유일한 위시템: 코끼리 때수건 일단 귀엽구 인견이라 자극은 적대요!사장님의 추천 비누까지 겟챠 저녁은 진주출장샵 쭈꿈스콩국수 배 덜 꺼져서 남긴게 아쉬워소화시킬 겸 걷다보니 청계천 이 여유로움이 너무 좋아요•••️☁️선선해지면 또 와야징 김얼리씨 웰컴 하남~ㅋ 원래 스필 구경하고 쭈꿈스 먹일라했는데 아직 쭈꿈스집 미오픈으로 닭발 먹으러 갔습니도토요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했어 ㅜ 그치만 행복한 맛이다..와중에 왕언니 생각나는지 뽑으려다 요즘 인형뽑기는 다 카드라 현금 넣는 곳 없다니까 그럼 하기 싫어진다며 안 한 ㅎ 또 놀러오ㅑ^^ 아름맘 출산 얼마 안 남아서 미루고 있던 선물 전달식 했어요영우미 생일파티도 겸사겸사 ㅎ 아가야 어서 만나~ 임오들이 보러갈게집 도착하니까 급 컨디션 난조 저번에 목감기가 완벽히 안 나아서 그런지 다시 목이 붓는 느낌 들더니갑자기 몸이 으슬으슬하면서 머리 아파옴자다 깼는데도 기운이 하나도 없어코로나 걸린거 아닌가 의심까지 했음;;;출근 전에 병원 가려고 일찍 나왔는데 뭔 대기가 10명 이러는겨ㅠ3번 빠꾸먹고 간 곳에서 후다닥 진료봄편도염 무서운 녀석..;이렇게 8월도 끝이 났습니다!9월은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~~~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