층간소음 매트시공, 공장직영으로 30% 아끼는 법!새 창 열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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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,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바쁜 분들은 맨 아래 비포/애프터만 보세여근데 층간소음매트 셀프시공이 쉽지만은 않아서이왕이면 다 보시는 걸 추천(?)내가 보름이를 낳고 조리원에 있는동안얼레벌레 이사한 우리 가좍!그래서 아기와 집에 막 왔을 당시에는슈싱 토퍼 하나만 겨우 깔아두고 살다가아기가 100일쯤 되었을 때당근으로 큰 폴더매트 하나를 들이고그 상태로 약 1년 정도를 살았더랬다.보름이가 배밀이 할 때까진 살만했는데,네발기기하고 잡고 서기 시작하니층간소음+머리꿍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었다.못 가는 곳이 없는 알궁둥이...:)매트가 없는 부엌이나 복도에서 넘어지면진짜로 심장이 철렁하구요.....ㅎ시공매트 견적을 몇 군데 받아놓고고민하는 사이 애기는 조금씩 걷기 시작하고ㅠ결정적으로 내 복직이 코앞으로 다가와서부랴부랴 매트를 구매하게 되었다.
색상 : 뉴트럴 밀크 / 두께 : 2cm
타입 : A타입(100x100x1장)/ 시공매트 색상 : 심플 밀크
오랜만에 블로그를 써보니내돈내산을 이렇게나 세련된 방법으로인증할 수 있게 되었더라...내가 구매한 리퍼브는 품절이라서,에코폼naver.me리퍼브 아닌 상품 링크까지 첨부합니닷퍼즐매트로 결정한 이유?내가 원하는 시공범위는[ 거실 /주방 / 복도 ]즉 방을 제외한 모든 곳이다ㅋㅋㅋㅋㅋ그러니 폴더매트로는 어림도 없구요...시공매트=300~400만원?너무 비싸다 기각층간소음매트는 결국 소모품이라는데300만원은 진짜 너무 부담스럽고 어쩌고..그렇다면 남은 선택지는롤매트와 퍼즐매트!롤매트=테이프 붙인거 애기가 백퍼 뜯음일부를 교체하고 싶어도 롤을 통째로...?퍼즐매트=롤보단 시공하기 빡셀듯그치만 오염된 부분만 교체 가능하고꽉 맞춰 시공하면 애기가 쉽게 못 뜯을 것 같다.이러한 의식의 흐름으로퍼즐매트를 사기로 결정 땅땅땅!!에코폼 퍼즐매트를 선택한 이유?퍼즐매트를 이것저것 찾아보니크게 클립형과 퍼즐형으로 나눌 수 있었다.클립형클립형은 보통 시공매트와 동일한TPU 소재로 되어있고,크기는 시공매트 50~80cm 정도이다.우리집에 다 깐다고 생각하면200만원은 훌쩍 넘게 나오는 고오급이다.퍼즐형반면, 퍼즐형은 보통 PE 또는 EVA 소재로100cm가 넘는 제품도 있고,가격대는 100만원대로 비교적 합리적이다.여전히 비싼 것 같지만.......육휴급여 160을 받고 있는 휴직자는생활이 매우 쪼들리기 때문에PE 소재의 퍼즐형으로 샘플을 받았는데,음... 이게 너무 발이 푹 들어가고 미끄럽고미관상으로도 썩 땡기지가 않았다.그러던중 정말 우연한 계기로에코폼 맘편한 퍼즐매트를 접하게 됐다.PU 소재의 비건레더 원단PE보다 촉감이 부드러운 편이라고 한다.샘플을 받을 수 없는 건 아쉬웠지만상세페이지와 리뷰를 뒤져본 결과내가 찾던 제품일 것 같아서 바로 구매했다.위: 에코폼 / 아래: 타사 PE매트 샘플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차이를 보시라..!밟았을 때 일단 미끄러운 느낌이 없고촉감도 예상했던대로 부들부들 편안하고탄탄한 소재라 발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.가격은 원래 PE 매트와 클립형의 중간 정도인데,리퍼브라서 100만원 초반대로 구매 완 :)만만치 시공매트 않았던 셀프시공먼저 시공할 부분을 줄자로 실측하고남편이 캐드로 도면을 그림(땡큐ㅎ)32~35번은 27~30번 깔고 남은 걸 활용하는 계획매트가 몇장이 필요할지 계산하고까는 순서도 얼추 정해둠전용면적 84m² 기준으로2cm 40장, 1.4cm 4장을 구매했고맘에 안 드는 부분을 다시 깔다보니어디에도 못 쓸 자투리만 남기고 다 썼다.에코폼 맘편한 퍼즐매트는크기가 무려 100cm짜리이기 때문에박스를 뜯고 정리하는 과정도 녹록치 않음..펜트리 앞에 2cm 깔면 안 열릴까봐1.4cm도 같이 구매했는데혹시나 하고 깔아보니 역시나 안 열린다^^애기는 어린이집에 보내놓고친정 부모님까지 동원해서 시공 시작..!다른 후기 보면 소파 같은 큰 가구는굳이 옮기지 않고 그냥 깔던데,우리집은 슬라이딩 소파인 데다가소파 뒷 공간도 활용을 하고 있는 중이라소파 아래까지 깔기로 했다.솔직히 소파 아래 깐 게 개고생의 6할은 될듯오빠 일어나.. 주방 깔아야지...지쳤나요?네.난장판 속 등장한 아기애기 하원 전에 끝날 줄 알았는데안 끝나서 엄빠랑 남편은 마저 작업하고나 혼자 애기 데리고 옴ㅋㅋㅋㅋㅋㅋㅠㅠㅠ여유있게 시공매트 잘라서 꽉 끼우라고 하던데,이건 타 매트 대비 단단한 편이라 그런가그렇게 하면 아예 들어가지를 않았다....벽이랑 만나는 부분 자를 때도한 2mm 정도만 여유를 두면 될듯..마무리 단계인데 치워야할 게 산더미....저 사이드 꼬다리가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버릴 때 고생을 좀 했다.에코폼 퍼즐매트 셀프시공 결과는?BeforeAfte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뿌듯해해도 되져......?에코폼 퍼즐매트 시공 과정은 고단했지만깔고 나니 넘나 깔끔하고집도 엄청 넓어보여서 만족스럽다!이음새도 생각보다 그렇게 티가 많이 나지 않음소파 뒤쪽에 있던 선반도이번 기회에 맘 먹고 정리ㅋㅋㅋㅋㅋ아직까지는 비슷하게 유지중이다.펜트리 앞은 문이 열려야 하기 때문에1.4cm의 슬림 매트로 깔았다.2cm 매트와 비교했을 때 단차는 요 정도!내 눈에는 크게 거슬리지 않았다.부엌 안쪽은 맨 아래 서랍을 열 때걸레받이 부분이 같이 열려서ㅋㅋㅋㅋ얇은 매트를 깔아도 걸리길래 안 깔아버림 옥의 티지만 흐린눈하고 사는 중이다.마지막으로,내가 에코폼 퍼즐매트를 깔기 전에궁금했던 부분을 시공매트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음넘어져도 안 아파요?남편 머리로 테스트할 때도 괜찮았고보름이도 여러번 넘어졌는데 안 운다.저희 애 통증 못 느끼는 애 아니고맨바닥에 쿵 하면 대성통곡했었습니다..청소기 잘 밀리나요?마루바닥 만큼은 아니지만 잘 밀린다.로봇청소기도 잘 다니는 편*물걸레 청소기는 살짝 불편함*로보락 다이애드 사용중음료 마시다 흘리면 어떡해요?매트 깔고 약 한달간 생활하면서매트 위에 물이나 우유를 흘린 적도 있고보름이가 쉬를 한 적도 있는데(...)뜯어보니 액체가 마루까지 스며들지는 않았다.퍼즐 뜯어서 잘 닦고 말리면 문제 없을듯!눌림 자국 생기나요?매우 단단한 느낌의 매트이긴 하지만좁은 부위에 하중이 집중되면어쩔 수 없이 매트가 좀 눌린다.근데 일주일쯤 지나면 복원됨원래 눌린 자국이 많았는데 몇개만 남음의자 아래가 특히 많이 눌렸었는데다이소에서 의자 발 사서 끼웠더니이제는 눌린 자국이 아예 안 생긴다.혹시 더 궁금한 게 있다면 댓글 주십셔나중에 매트 손상되거나 하면재구매 의사 완전 있으니까리퍼브도 재입고 해주세요 제발.........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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